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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카시트] 페라리 미고 세턴, 회전되야 아기 태우기 쉽지~~난 페라리!!
팀텍스   |   2015-05-22   |   조회수 1,904

유아용 카시트에 아직도 아기를 힘들게 끙끙대며 태워요?

전 회전되는 페라리카시트 미고세턴을 만나 이제는 아주 편하게 아이를 태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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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툭하면 나들이 가는 저희가족!!

여기에는 회전되는 페라리 카시트 미고세턴이 한몫했답니다.

신랑은 다른 짐들을 차에 싣는 동안 카시트에 아기를 태우는 것은 엄마의 일~~

아이가 점점 무거워지고 키가 커질수록 카시트에 아기 태우는게 힘들어서 아주 끙끙댔었지요.

연짱도 반으로 접혀 여기 저기 머리박는 경우도 많고...

하지만 이제 걱정없어요*^^*

 

 

 

 

 

 

후후후후 .... 보셨어요?

이렇게 아이를 태우기 편하다면 여러분은 어떤 유아용카시트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아이를 전혀 반으로 접듯이 번쩍들어서 머리 부딪히며 구겨 넣듯이 태울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입니다.

 

 

 

 

 

 

 

회전만 되면 뭐해 안전해야지?라고 물으신다면~~

페라리 카시트 미고세턴(MIGO SATURN) 유아용 카시트는 까다로운 유럽안전인증은 물론

KCL인증까지 통과한 국제규격 등급 제품으로 아이의 안전을 위해 최적화 설계되어져있답니다.

혹시 아직도 유아를 엄마가 안고 차를 주행하는 분은 없으시겠죠?

그거 정말 위험한 행동입니다. 꼭 유아용카시트를 사용하여 아이의 안전을 확보해주세요.

아이를 안고가다가 사고가 나면 아이는 엄마의 충격을 그대로 흡수하는 에어백 역할을 한다구요!!!!

 

카시트를 탈 때 아직도 뽀로로는 필수지만~ 그래도 아이가 편안하게 잘 타주고

장시간도 찡대지 않고 앉아서 갈 수 있으니 그것으로 또 한번 만족합니다.

이렇게 물도 마시고 간식도 먹고 뽀로로도 편하게 보니..꼭...ㅋㅋㅋ C00 골드클래스가 연상되네요*^^*

혼자만의 영화감상에 푹 빠지셨어요~~ㅋㅋ

 

 

 

 


 

때로는 다리도 이렇게 편하게 꼬고 탑승하십니다.

이렇게 밖을 보며 가던 우리딸~

점점 잠이 몰려오는지 눈이 감길듯 말듯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시트의 각도를 변형시켜 주기로 했습니다.

 

 

 

 

 

 



 

 

저 빨간 표시의 각도 조절 레버를 위로 누르면 카시트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답니다.

저 레버를 누르고 카시트를 앞으로 잡아당기면 좀 더 편히 등을 기댈 수 있는 각도가 만들어져요.

기존에 사용하던 것은 저 레버를 찾기도 힘들고 누르고 앞으로 당겨도 잘 움직여 지지 않아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서 항시 기울어진 상태로 이동하여 다니느라 아기가 잠이 들기전에는 바르게 앉고 싶어서 등을 떼고 어깨끈에 매달린 듯한 자세로 주행을 했었다지요.

이런 부분까지 조작이 편한 유아용카시트 페라리 미고세턴~~!!

 

 

 

 

 



 

하지만 이제 주행중에도 엄마 혼자서 레버를 누르고 앞으로 당겨  쉽게 카시트의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등받이가 앞으로 당겨지면서 각도가 달라져 생기는 저 공간이 확인되시죠?

이 모든 사진이 다 주행중에 찍힌거예요.

정말 조작이 쉬워서 편했어요.

잠에서 깨면 다시 레버를 눌러 유아용 카시트를 뒤로 밀어주면 시트가 세워진답니다.

 

  

 

 엄마가 시트각도를 조절하여주자 더 편안한지 금세 잠이 들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아빠의 다리가 길어서 앞 좌석이 뒤로 한껏 밀려있는 상태라

이렇게 아이의 다리가 앞좌석이 등박이애 낀다는 점...

빨리 차를 바꾸고 싶어요. 공간이 넓은 것으로~~!!

 

 

정말 곤히 자죠??*^^*

그리고 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기존에 사용하던 것은 등받이 각도가 더 기울어 졌음에도 아이가 잠들면 자꾸 머리가 아래로 떨어지더라구요.

해드쿠션이 아이의 머리를 안정적으로 받쳐주지 못하고 뭔가 자세도 불편해 보이고....

하지만 유아용 카시트 페라리 미고세턴을 사용하고 나서는 한번도 자는 중에 아기의 머리가 아래로 떨어진 적이 없어요.

항상 저렇게 안정적인 모습으로 해드쿠션이 폭 기대어 편하게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편안하게 카시트에서 낮잠을 자주었으니 오후 활동도 기분좋고 신나게 할 수 있는거죠!!

이동하는 내내 카시트가 불편하면 잠도 잘 못자고 얼마나 심기가 불편하겠어요?!

이렇게 잘 놀아주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네요.

 

 

 

 

 



 

나들이 가서 가을 축제의 대표 국화꽃도 충분히 즐기고 왔답니다.

연짱도 국화를 보며 기본이좋은지 어루만지고

먹으려하고..ㅡㅡ;;;

 

 

 

 

 




 

 

요즘 나들이가 한층 더 즐거운 이유~

아이도 편하고 엄마가 사용하기에도 편한 회전되는 페라리 카시트 미고세턴을 만났기 때문이죠.

이제 제 입에서는 카시트에 연짱을 태우고 내릴 때 절대 끙....소리가 나오지 않는답니다.*^^*

차에서 잠이든 아이를 위해 시트의 각도를 조절할 때도 끙....소리가 나오지 않아요~~!!

앞으로의 나들이도 우리 함께하자 페라리~~~

 

  

@@ 본 포스팅은 팀텍스 페라리 서포터즈 5기 활동으로 업체로 부터 제품만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체험해보고 작성하는 솔직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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