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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6]블랙컬러 입은 '페라리 에디션 카시트' 눈길
2014-04-16   |   조회수 1,783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나 KBS의 '슈퍼맨이 돌아왔다'처럼 아빠 육아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면서 아빠 육아가 대세로 떠올랐다. 육아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육아용품 업계도 아빠들을 잡기 위한, 아빠들을 위한 육아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아빠가 가장 관심을 갖는 유아용품으로는 카시트를 꼽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남성들의 로망 '페라리(Ferrari)' 브랜드 카시트에서 아빠와 잘 어울리는 블랙 에디션 라인을 선보인다고 금일(16일) 밝혔다.

페라리의 고유 컬러인 레드를 벗고 블랙 색상을 입은 페라리 블랙 에디션 카시트는 또 다른 느낌을 준다. 특히 아빠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제작된 모델로 페라리 카시트의 깔끔한 외관 디자인과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뤄 어느 자동차 시트와도 잘 어울린다.

또한 페라리 블랙 에디션 카시트는 까다로운 유럽안전인증을 획득한 'Made in France' 제품으로 아이들의 성장단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단계별 구성으로 ▲신생아부터 13kg(12개월)까지 사용하는 신생아 카시트 '비원' ▲신생아부터 18kg(4세)까지 사용하는 유아용 카시트 '코스모' ▲9개월(9kg)~12세(36kg)까지 사용하는 주니어 카시트 '아이맥스' 총 3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다.

페라리 카시트 라인은 아이의 성장에 따라 어깨 끈 높낮이 조절 및 머리 보호대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시트 내부를 깊고 넓게 설계해 측면충돌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이중구조의 이너시트를 적용해 충격 흡수를 높였으며, 카시트가 장착된 상태에서도 등받이 각도 조절이 가능하게 하는 등 아이들의 편안함을 고려했다.

페라리 카시트 관계자는 "프랑스 국민 카시트로 불리는 페라리 카시트는 유럽 최대 카시트 전문업체 팀텍스사와 페라리 자동차와의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탄생했다"며 "페라리만의 명차 기술을 이어받아 제작된 카시트로 아빠들의 육아를 도와주는 육아용품 중 아빠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카시트로 사랑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2014 페라리 블랙 에디션 카시트는 4월 말 페라리 카시트 공식업체인 에이원베이비 쇼핑물을 포함한 전 대형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론칭 행사로 육아커뮤니티 맘스홀릭 사과나무에서 페라리 블랙카시트를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카시트 마니아 모집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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